#사용자 인터뷰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자금이 부족했던 적 있으신가요? 매출 4억 → 50억을 향해 달려가는 패션 브랜드 대표님의 창업 스토리와 5분 선정산 활용법을 공유해요.
콘텐츠 마케팅팀
2026.04.07
2026년 봄 📍 무신사 스튜디오
여성 패션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대표님을 만났어요. ☺️ 평소 외부 인터뷰나 미디어 노출이 없으셨던 분이지만, 이번 바이나우와의 만남에 흔쾌히 응해주셨어요.
패션 비전공자로 시작해,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 브랜드를 키워온 대표님.
현재는 4인 팀으로 성장해 올해 매출 50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
Q.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계기
" 패션 전공은 아니었지만,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돈을 벌고 싶어서였어요. 진입장벽도 높지 않았고요. 도매 사입과 자체 제작을 병행하다 보니, 브랜드에 비해 단가와 퀄리티의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사입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걸 몸으로 체감하면서, 2024년에 브랜드를 창업했어요. "
Q. 대표님의 브랜드는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한 인상이 강해요.
어떤 계기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가능했는 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특정 타깃을 좁게 설정하기보다는, 제품의 방향성과 완성도에 집중해왔어요.
그것이 고객이 원하는 니즈와 잘 맞아온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실제 구매 경험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바이럴이 되었어요. "
Q. 브랜드 런칭 후, 바로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으셨어요. 그 이유가 있을까요?
" 플랫폼 입점은 , 같이 성장할 수 있을 때 입점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서 약 1년간 자사몰에만 집중했어요. 플랫폼도 결국 잘 될 것 같은 브랜드에 집중해 주잖아요.
플랫폼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타이밍에 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
무신사 셀러님들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매출이 피크를 찍는 패턴이 많은데, 대표님은 블프와 무관하게 F/W 시즌 진입만으로 성장 곡선을 그렸어요.
" 저희 매출의 80%는 인기 상품에서 꾸준히 나와요.
할인을 많이 해서 사게 하기보다, 할인이 없어도 꼭 사고 싶어서 구매하게 만드는 게 목표예요. 할인보다 제품을 더 갖고 싶게 만드는 방향이, 결국 브랜드가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Q. 대표님은 오프라인 팝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시더라구요.
오프라인 팝업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브랜드에게 오프라인 팝업을 추천하시는 편일까요?
" 매출이 나쁘진 않은 편이에요.
하지만 팝업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저희의 완전한 고객이 아니시다 보니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희 브랜드 기준으로는 직접 마케팅 없이도 입소문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좋은 채널이에요.
단, 온라인 기반이 탄탄하지 않으면 팝업에서도 큰 기대를 하기 어렵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온라인에서 잘 기반을 갖춰 놓는 게 가장 우선인 것 같아요. "
무신사 선정산은 플랫폼 정산일(월 1회)을 기다리지 않고, 발생한 매출을 미리 당겨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바이나우는 무신사 · 29CM · W컨셉 등 주요 플랫폼의 계정을 연동해, 셀러가 5분 안에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대표님은 브랜드 런칭 전 쇼핑몰 시절부터 선정산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으셨어요. 무신사 입점 후, 바이나우를 통해 선정산을 시작하셨고요.
Q. 바이나우를 이용 후 생각?
" 사실 이용 수수료가 아예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에요. 다른 대안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그것을 검토하고 탐색하는 시간 자체가 부담일 때가 있어요. 바이나우는 신청하면 5분 안에 처리되거든요. "
대표님이 강조한 바이나우의 핵심 가치는 딱 하나예요. 시간.

실제 대표님은 이용 패턴도 심플했어요.
매일 사용하기보다, 꼭 필요한 타이밍에 딱 필요한 금액만 활용하는 방식이었어요.
자금 즉시성, 그게 대표님에게 바이나우가 제공하는 가장 큰 가치예요.
바이나우는 2024년 10월,
기존 이용 셀러를 대상으로 29CM 선정산 베타서비스를 오픈했고, 2025년 6월 정식 론칭했어요.
"바이나우에서 29CM 베타 이용자를 모집한다는 안내를 받았을 때,
이미 바이나우를 쓰고 있으니까 29CM도 연동하자고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필요하다고 판단한 순간 바로 실행에 옮기는, 대표님다운 결정이었어요. ☺️

이번 인터뷰를 마치며, 최근 진행했던 🎙️무신사 입점 10년차, 가죽 전문 브랜드 대표님과의 인터뷰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당시 대표님도 이런 말씀을 남기셨거든요.
"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방향이 명확하다면, 아무리 비싼 가격이라도 고객은 구매해 준다. 그것이 브랜드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이다. "
두 대표님의 이야기에서 공통으로 발견한 인사이트는, 결국 할인 경쟁이 아닌 브랜드의 방향성과 제품의 완성도였어요. 또한,
자금을 어떤 타이밍에 맞춰서 확보하는 지에 따른 각 대표님의 전략 또한 엿볼 수 있었어요.
바이나우는 브랜드 대표님들이 자금 걱정에 묶이지 않고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5분 선정산을 제공해요. 💜
이용 여부와 관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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